샬롬!
작년 여름 진행했었던 수지예본교회 SOMA청년부의 SOMA북클럽 1기 활동을 남겨봅니다.
(이전 홈페이지에서는 올리지 못했지만 이제야 올리는 매우 뒤늦은 후기...)
2022년 여름수련회 "흩어진 나그네 선교적 부르심" 스핀오프 시리즈로
부제는
"흩어진 나그네 모여서 책읽기"

교육관 201호 책장 맨 위에 차지하고 있는 노오란 책 시리즈!!
3권 다 합쳐도
나니아 연대기 책 두께만큼 되지 않는
슬림한 책이지만
내용만큼은 단단한
1세기 기독교 시리즈 로 3주간 북클럽을 진행했습니다.

1세기 기독교 시리즈 (IVP, 로버트 뱅크스 저)
- 1세기 교회예배 이야기
-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 1세기 그리스도인의 선교 이야기
여름수련회 이후 2주간의 모집 기간을 가진 후
8명의 지체들과 함께 8월 넷째 주부터 시작한 SOMA 북클럽📚

한 주간 시리즈 중 책 1권씩 읽고,
수요일 저녁 ZOOM에서 지체들과 목사님과 만납니다.
목사님께서 만들어주신 나눔 질문들을 바탕으로
초대교회의 모습을 살펴보고,
그 모습 중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의 교회 가운데,
또 우리 공동체 가운데 어떤 부분을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생각을 나눠봅니다.

퇴근을 하고,
알바를 끝내고,
또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시간을 쪼개 참여한 SOMA지체들!
인상 깊었던 문장들도 수집하고,
각자 책을 읽으며 새롭게 느껴졌던 부분들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며
풍성한 평일 저녁 시간을 보냅니다.

매주차마다 모임별 나눔 질문과 함께
그날 함께 나누었던 지체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긴 페이퍼가
모임 후에 제공되어
개인 일정으로 불참하더라도 페이퍼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푸블리우스라는 가상의 1세기 로마에 거주했던 이방인이,
아굴라와 브루스길라의 집에 초대되어 복음을 접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됨으로 삶이 변화되어지는 과정을 그린
팩션 (fiction based on historical facts)

1세기 교회 공동체에 대한 궁금증도 폭발!
초대 교회의 예배 모습과 형식,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나갔던 모습들을 보며
시대는 다르지만 본질은 동일함을 느꼈던 북클럽이었습니다. :-)
더 자세한 나눔은-
수지예본교회 SOMA청년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p/ChpXu52BxvN/?igshid=NzNkNDdiOGI=
샬롬!
작년 여름 진행했었던 수지예본교회 SOMA청년부의 SOMA북클럽 1기 활동을 남겨봅니다.
(이전 홈페이지에서는 올리지 못했지만 이제야 올리는 매우 뒤늦은 후기...)
2022년 여름수련회 "흩어진 나그네 선교적 부르심" 스핀오프 시리즈로
부제는
"흩어진 나그네 모여서 책읽기"
교육관 201호 책장 맨 위에 차지하고 있는 노오란 책 시리즈!!
3권 다 합쳐도
나니아 연대기 책 두께만큼 되지 않는
슬림한 책이지만
내용만큼은 단단한
1세기 기독교 시리즈 로 3주간 북클럽을 진행했습니다.
1세기 기독교 시리즈 (IVP, 로버트 뱅크스 저)
여름수련회 이후 2주간의 모집 기간을 가진 후
8명의 지체들과 함께 8월 넷째 주부터 시작한 SOMA 북클럽📚
한 주간 시리즈 중 책 1권씩 읽고,
수요일 저녁 ZOOM에서 지체들과 목사님과 만납니다.
목사님께서 만들어주신 나눔 질문들을 바탕으로
초대교회의 모습을 살펴보고,
그 모습 중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의 교회 가운데,
또 우리 공동체 가운데 어떤 부분을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생각을 나눠봅니다.
퇴근을 하고,
알바를 끝내고,
또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시간을 쪼개 참여한 SOMA지체들!
인상 깊었던 문장들도 수집하고,
각자 책을 읽으며 새롭게 느껴졌던 부분들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며
풍성한 평일 저녁 시간을 보냅니다.
매주차마다 모임별 나눔 질문과 함께
그날 함께 나누었던 지체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긴 페이퍼가
모임 후에 제공되어
개인 일정으로 불참하더라도 페이퍼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푸블리우스라는 가상의 1세기 로마에 거주했던 이방인이,
아굴라와 브루스길라의 집에 초대되어 복음을 접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됨으로 삶이 변화되어지는 과정을 그린
팩션 (fiction based on historical facts)
1세기 교회 공동체에 대한 궁금증도 폭발!
초대 교회의 예배 모습과 형식,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나갔던 모습들을 보며
시대는 다르지만 본질은 동일함을 느꼈던 북클럽이었습니다. :-)
더 자세한 나눔은-
수지예본교회 SOMA청년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p/ChpXu52BxvN/?igshid=NzNkNDdiO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