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판단을 피하려면> 2024-10-01(화) 가을특별새벽부흥회
사무엘상 17:1-25
어떻게하면 잘못된 판단을 줄일수 있을까?
블레셋이 유다를 침공하였다. 블레셋 군대중에 골리앗이 등장한다. 사울은 두려워서 골리앗과의 전쟁을 피하는 잘못된 판단을 하게된다.
잘못된 판단을 피하려면
1. 과거와 현재에 대한 정확한 영적 진단이 필요하다.
#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이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하였노라(삼상 17:11)
블레셋 사람들을 쳤는데 향하는 곳마다 이겼고(삼상 14:47)
사울이 힘센 사람이나 용감한 사람을 보면 그들을 불러보았더라(삼상 14:52)
사울이 계속 이긴 것은 군사력 때문이 아닌 하나님 도우심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하지만 사울은 하나님을 의지하는것을 아닌 힘을 기르고자 군사력을 모으는 연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잘못된 판단을 한적 있는 모세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통과중 물이 없다고 불평한다.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민 20:11)
모세가 반석을 친 것은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이라고 볼 수 있다.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라고 하나님이 했지만 모세는 지팡으로 반석을 친다. 출17:6 에서는 반석을 지팡이로 치라고 하였고 민수기에서는 말로 명령하라고 하신다. 출애굽기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였지만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이다.
->사울과 모세를 보며 우리의 모습과 같다고 생각한다. 사울의 결정은 세상의 방식이였고 모세의 방식은 하나님의 방식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방식과 어긋난다.
우리 과거와 현재에 대한 정확한 영적인 진단을 잘해서 올바른 판단과 해결책으로 문제 잘 해결 할 수 있길 삶 가운데 분별력이 길러질 수 있길 소망한다.
2.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승승장구하는 사울
그가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다시 전쟁을 나가도 하나님의 방식으로 전쟁을 치르지 아니하고 사울은 하나님을 찾지않는다. 겉으로 아무 문제없고 계속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창가에서 졸다가 떨어진 청년
청년이 창에 걸터앉아 있다가 깊이 졸더니 삼층에서 떨어지거늘 죽었더라. 유두고는 평상시에 높은 곳에 앉아도 두렵지 않은 사람으로 볼 수 있다. 위험한 행동에 대해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였다.
->영적으로는 심각한 상황이지만 겉으로 문제가 없어서 잘못된 판단을 한다. 삶, 가정, 일의 이면을 볼 수 있어야한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유혹많고 혼탁한 세상에서 영적인 분별력을 주셔서 이 세상을 잘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 주시옵소서
<잘못된 판단을 피하려면> 2024-10-01(화) 가을특별새벽부흥회
사무엘상 17:1-25
어떻게하면 잘못된 판단을 줄일수 있을까?
블레셋이 유다를 침공하였다. 블레셋 군대중에 골리앗이 등장한다. 사울은 두려워서 골리앗과의 전쟁을 피하는 잘못된 판단을 하게된다.
잘못된 판단을 피하려면
1. 과거와 현재에 대한 정확한 영적 진단이 필요하다.
#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이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하였노라(삼상 17:11)
블레셋 사람들을 쳤는데 향하는 곳마다 이겼고(삼상 14:47)
사울이 힘센 사람이나 용감한 사람을 보면 그들을 불러보았더라(삼상 14:52)
사울이 계속 이긴 것은 군사력 때문이 아닌 하나님 도우심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하지만 사울은 하나님을 의지하는것을 아닌 힘을 기르고자 군사력을 모으는 연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잘못된 판단을 한적 있는 모세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통과중 물이 없다고 불평한다.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민 20:11)
모세가 반석을 친 것은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이라고 볼 수 있다.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라고 하나님이 했지만 모세는 지팡으로 반석을 친다. 출17:6 에서는 반석을 지팡이로 치라고 하였고 민수기에서는 말로 명령하라고 하신다. 출애굽기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였지만 민수기에서는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이다.
->사울과 모세를 보며 우리의 모습과 같다고 생각한다. 사울의 결정은 세상의 방식이였고 모세의 방식은 하나님의 방식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방식과 어긋난다.
우리 과거와 현재에 대한 정확한 영적인 진단을 잘해서 올바른 판단과 해결책으로 문제 잘 해결 할 수 있길 삶 가운데 분별력이 길러질 수 있길 소망한다.
2.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승승장구하는 사울
그가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다시 전쟁을 나가도 하나님의 방식으로 전쟁을 치르지 아니하고 사울은 하나님을 찾지않는다. 겉으로 아무 문제없고 계속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창가에서 졸다가 떨어진 청년
청년이 창에 걸터앉아 있다가 깊이 졸더니 삼층에서 떨어지거늘 죽었더라. 유두고는 평상시에 높은 곳에 앉아도 두렵지 않은 사람으로 볼 수 있다. 위험한 행동에 대해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였다.
->영적으로는 심각한 상황이지만 겉으로 문제가 없어서 잘못된 판단을 한다. 삶, 가정, 일의 이면을 볼 수 있어야한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유혹많고 혼탁한 세상에서 영적인 분별력을 주셔서 이 세상을 잘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 주시옵소서